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며 웃는 아이
ABOUT JOYCAT

아이의 호기심을 움직입니다

조이캣은 2018년, 단순한 믿음 하나로 시작했습니다. 모든 아이는 호기심을 안고 태어나고, 그 호기심이 마음껏 숨 쉴 자리를 얻으면 아이가 가진 가장 큰 힘이 된다는 것. 조이캣이 만드는 모든 것은 거기서 출발합니다. 호기심에 더 넓은 자리를 내어 주는, 더 좋은 배움 장난감입니다.

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발견하라고 정해 주지 않습니다. 발견할 만한 것을 건네고,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가리라 믿습니다.

자석 알파벳 보드를 든 아이
장난감을 바라보는 아기

사랑하는 아이에게,

네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마법 같은 여정의 일부란다.
첫 울음에서 첫 말까지, 넘어짐에서 해냄까지, 너는 용기 있게 배우고 자라고 발견하고 있어.

우리는 네 곁을 함께 걸을게. 상상력에 불을 붙이고, 창의력을 키우고, 한계 없이 탐험할 수 있도록.

작은 한 걸음이 인생의 커다란 도약이니까.

사랑을 담아,스텔라 주 (Stella Zhu)조이캣 창업자·CEO, 두 아이의 엄마

모든 아이는 질문을 품고 태어납니다

우리의 미션은 모든 아이의 호기심, 그리고 아이와 함께 자라는 모든 부모의 마음을 지키고 응원하는 것입니다.

조이캣은 '소셜 임팩트 프로그램'을 통해 이 미션을 놀이방 밖으로 넓혀,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더 밝고 호기심 가득한 미래를 만들도록 돕고 있습니다.

아빠와 함께 뛰어가는 아이
30+
국제 장난감 어워드
40+
혁신 디자인 특허
7
글로벌 안전·품질 인증
100만+
조이캣을 믿는 전 세계 가정

※ 조이캣 본사(글로벌) 기준 수치입니다.

세계의 부모와 함께합니다

조이캣은 캔톤 페어(Canton Fair), 킨트 운트 유겐트(Kind + Jugend) 같은 세계적인 박람회에 참가하며 전 세계 파트너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.

미국, 캐나다, 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 교육적인 놀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을 함께하는 유통사, 판매처, 협력사의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 있습니다.

박람회 조이캣 부스에서 그림을 그리는 방문객들

한국에서 만나는 조이캣

아이의 손이 자라는 감각놀이, 마음껏 그려 보는 미술놀이.

조이캣의 놀이를 센소리아에서 만나 보세요.